URBANSHARK사람의 결정을 돕는 기술BUSAN 2026

문제의 파도 위를 답까지 타고 간다

일은 쌓이고, 문제는 되풀이됩니다.
어반샤크는 기술로 일의 흐름을 다시 짜 불필요한 수고를 덜고, 더 나은 결과로 이어갑니다.

URBAN

SHARK

WHO WE ARE

반복은 덜고
골칫거리는 푼다

일이 쌓이면 반복이 생깁니다.반복이 쌓이면 골칫거리가 됩니다.어반샤크는 일의 흐름을 다시 봅니다.필요한 곳에 기술을 붙입니다.수고는 덜고, 문제는 풀어 결과로 잇습니다.

서핑하는 주황 상어
서핑하는 청록 상어
NO SWEAT
통화를 마친 사람이 폰으로 orbCalls On 통화 정리 화면을 보는 뒷모습
orbCalls On

HOW WE WORK

기술은 거들 뿐

판단과 결정은 사람이 합니다.어반샤크는 반복을 덜어 줍니다.필요한 정보와 근거를 제때 건넵니다.사람이 최선의 결정을 내리도록 돕습니다.기술은 앞에 서지 않고, 사람을 앞으로 보냅니다.

MAKE IT SIMPLE

복잡한 건
우리가 삼킨다

일은 저마다 복잡합니다.그 복잡함은 기술 안에 담습니다.쓰는 사람에겐 간단한 도구와 좋은 결과만 건넵니다.

KEEP IT SIMPLE
현장 테이블 위 태블릿에 띄운 orbCalls Field 회의 화면
orbCalls Field

MADE IN BUSAN

파도 좀 타 본
부산 회사

어반샤크는 부산에서 소프트웨어를 만듭니다.업무용 AI부터 시스템 구축까지 합니다.만든 뒤의 유지보수와 호스팅도 맡습니다.

BUSAN
부산 해운대 스카이라인

Who We Surf With

기업 · 개인 · 공공 · 기업 · 개인 · 공공 · 

개인의 반복 업무부터 기업의 의사결정까지

What We Surf

사람이 일에 집중하도록 기술로 받쳐 줍니다

어반샤크의 첫 제품

orbCalls

통화와 회의를 분석해, 소통과 의사결정을 돕는 AI입니다.

orbCalls Field

해외 건설 현장의 의사결정

안전모를 쓰고 도면을 보며 회의하는 현장 사람들

OVERSEAS CONSTRUCTION

언어 장벽을 낮추고
현장의 판단을 돕는다

해외 건설 현장의 다국어 소통을 돕습니다.결정·지시와 담당자·기한을 정리합니다.인력·자재·일정 관리로 확장할 계획입니다.프로젝트가 끝까지 순항하도록 곁에서 돕겠습니다.

orbCalls On

상담하는 사람을 위한 앱

카페 테이블에서 상담자가 비교표를 짚으며 고객 부부와 상담하는 모습

CONSULTING

상담은 사람이,
뒷정리는 기술이

갤럭시 통화 녹음을 고르면 AI가 요약합니다.가입 보험·보험료·관심 상품을 자동 정리합니다.합의한 내용과 우려, 다음 할 일까지 짚어 줍니다.확인 한 번이면 다음 약속이 일정에 들어갑니다.

어반샤크가 타는 또 다른 파도

웹사이트 · 업무 시스템 · AI 비서 · 맞춤 구축

노트북으로 웹사이트를 만드는 디자이너의 뒷모습

WEBSITES

홈페이지,
만들고 끝이 아닙니다

기획부터 디자인, 오픈까지 한 번에 만듭니다.도메인과 회사 메일도 같이 연결해 드립니다.오픈한 뒤에도 관리와 수정을 계속 맡습니다.

설비실에서 태블릿과 모니터로 데이터를 확인하는 관리자

WORK SYSTEMS

엑셀 복붙은
이제 그만

손으로 옮겨 적던 기록을 웹에서 바로 입력합니다.파일마다 흩어진 숫자를 한 화면에 모아 드립니다.설비 상태와 비용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노트북 메신저로 질문을 입력하는 손

AI ASSISTANT

그 규정 어디 있더라?
물어보면 바로

회사 문서와 규정을 AI 비서에 연결해 드립니다.쓰던 메신저에서 물어보면 답을 찾아 줍니다.신입도 혼자서 금방 찾습니다.

헤드셋을 쓰고 통화하며 태블릿에 적는 접수 담당자

CUSTOM BUILD

받아 적고 옮기는 일,
이제 맡기세요

orbCalls의 대화 분석을 우리 회사 업무에 맞춰 드립니다.상담, 접수, 예약처럼 전화로 하는 일이면 됩니다.쓰던 양식 그대로 기록과 할 일이 채워집니다.

법인 공고

이 회사의 공고는 회사 홈페이지에 게재합니다. 전산장애 또는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게재할 수 없을 때에는 부산광역시에서 발행되는 일간 부산일보에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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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바다가 보이는 사무실에서 아미는 손을 흔들고 미노는 커피를 마시며 기다리는 모습